8년의 뚝심으로 국내 제3섹터 토지 비옥하게 다져… 더 낮은 곳에서 더 나은 미래 위해 더 힘을 내 주기를[더나은미래] >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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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의 뚝심으로 국내 제3섹터 토지 비옥하게 다져… 더 낮은 곳에서 더 나은 미래 위해 더 힘을 내 주기를[더나은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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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재단법인 동천 작성일18-05-29 00:00 조회12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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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섹터 핵심 리더 30인에게 듣는다

정부-시장의 한계 극복을 위한 제3섹터 활동의 등대 역할 해와
공익섹터 자정작용 절실한 이때 투명성·책임의식 목소리 높여
소통·나눔의 리더로 거듭나길

국가와 시장 사이엔 '사각지대'가 있습니다. 정부의 힘으로, 시장의 기능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곳입니다. 이곳을 '제3섹터'가 메우고 있습니다. 더나은미래는 정부(제1섹터), 시장(제2섹터)이 아닌 '시민사회(제3섹터)'의 가치에 주목하는 미디어 플랫폼입니다. 2010년 5월 창간한 더나은미래가 어느덧 창간 8주년을 맞았습니다. 더나은미래는 지난 8년간 제3섹터를 이끌고 있는 비영리, 사회적경제, 기업시민 주체들과 함께 고민했고, 성장했습니다. 더나은미래가 창간 8주년을 맞아 국내 제3섹터 생태계를 지원하는 핵심 리더 30人에게 '더나은미래의 역할'에 대해 물었습니다. 그리고 과분한 응원도 받았습니다. '더나은미래'는 한 단어 한 문장에 취재의 치열함과 열정을 담을 수 있는 기사, 이슈를 넘어 대안을 제시하는 공익 미디어 플랫폼으로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비영리 부문(이름 가나다순)

이미지 크게보기1 권미영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 2 박용준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회장. 3 박종문 아름다운재단 이사장. 4 이경숙 아산나눔재단 이사장. 5 정선애 서울시NPO지원센터장. 6 김용덕 사회연대은행 대표. 7 김정열 서울사회적경제네트워크 이사장. 8 김종각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기획관리본부장(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대행) 9 박인자 아이쿱생협 사업연합회 회장. 10 박향희 신나는조합 상임이사.

권미영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

"더나은미래의 창간 8주년을 전국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자원봉사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넘어, 동료시민들과 함께 공동의 문제를 해결해 가는 '삶의 양식'이며, 시민으로서의 '권리와 책임'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복잡·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 기업, 시민사회의 협력이 필요합니다. 그동안 더나은미래가 자원봉사 생태계를 확장하고 성장시키는 일에 파트너로 함께한 것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사회 변화의 현장에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박용준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회장

"지난 8년간 국제개발협력 시민사회에 때로는 감시자로 때로는 동역자로 함께해 준 더나은미래 기사 덕분에 스스로를 돌이켜보고, 또 공감하며, 국제개발협력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해왔습니다. 이제 여덟 살 생일을 맞이한 아이의 마음으로 세상을 향한 빛나는 호기심과 한없는 애정으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데 오랫동안 동반자로 함께하기를 응원합니다."

박종문 아름다운재단 이사장

"더나은미래는 공익 활동의 살아있는 현장을 보여주는 창으로써, 더 많은 시민들이 제3섹터의 중요성에 귀 기울이도록 돕는 역할을 맡아왔습니다. 앞으로도 따뜻하고 공정한 시선으로 사회의 변화를 위해 도전하는 많은 이들과 여러 단체에 힘을 실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름다운재단도 올바른 기부문화 확산과 공익 활동 지원으로 변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경숙 아산나눔재단 이사장

"미디어 플랫폼인 더나은미래가 존재함으로 인해 대한민국 비영리단체, 사회적 경제, 기업 CSR 등의 영역에서 펼치고 있는 다양한 공익사업과 정책에 관한 이야기들이 소개되고, 수많은 사람이 소통하며 연결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이룰 수 있는 세상'을 비전으로 내세운 아산나눔재단도 더나은미래와 같은 든든한 동반자가 있어 참 좋습니다. 지난 8년간 비영리 분야라는 토양을 비옥하게 만들어 오신 것처럼 앞으로도 우리나라 공익 섹션을 대표하는 매체로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정선애 서울시NPO지원센터장

"누구도 제대로 관심 가지지 않은 일을 누군가 꼭 해내고 있을 때 그것은 더 빛납니다. 한때는 많은 신문이 공익 섹션을 다루었지만 지금은 더나은미래만이 8년째 뚝심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시민사회는 많은 부침이 있었고 다루어야 할 사회적 문제는 더욱 많아졌습니다. 더나은미래는 다양한 생태계의 변화를 잘 포착하고, 때로는 공익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성찰하해야 할 묵직한 주제를 던지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튼튼한 연구가 뒷받침되고 보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의제를 설정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사회적경제 부문(이름 가나다순)

김용덕 사회연대은행 대표

"더나은미래는 그간 협력과 호혜, 나눔을 바탕으로 환경, 고용, 빈곤 등 산적한 여러 사회문제를 해결하여 따뜻하고 살 만한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비영리단체와 동반자가 되어 사회변화를 이끄는 데 큰 몫을 담당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회혁신가들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열 서울사회적경제네트워크 이사장

"더나은미래는 그동안 신문을 통해 사회적경제의 중요성과 비영리 조직의 역할에 대해 지향하는 바를 지속적으로 알리는 역할에 충실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새로운 사회 디자이너를 꿈꾸는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데도 일조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모쪼록 더나은미래가 '더 나은 사회'를 준비하는 사람을 발굴하는 역할을 하길 기대합니다."

김종각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기획관리본부장(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대행)

"더나은미래는 사회적기업뿐만 아니라 제3섹터 전반에 걸친 깊이 있는 기사를 통해 국민에게 '사회적 가치'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 왔습니다. 사회적 가치가 국정의 주요한 운용 지표가 되고, 사회적경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만큼 더나은미래가 앞으로도 이러한 역할을 잘 수행해나갈 것이라 기대합니다. 저희 진흥원도 사회적경제 기업이 잘 자라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언론사 최고의 공익 섹션으로서 변함없는 열정으로 정진해 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박인자 아이쿱생협 사업연합회 회장

"세상의 뉴스는 멈춘 적이 없습니다. 모든 사람의 일상과 사회 전체가 뉴스거리입니다. 그 속에 자리 잡은 더나은미래의 소식들은 그냥 보이는 뉴스가 아니라 '들여다보아야 볼 수 있는 이야기'들입니다. 아직은 작아서 눈에 띄지 않지만 소중한 씨앗처럼 따뜻한 미래를 그려보게 되는 의미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만난 사람과 기업과 세상이 더욱 성장해서 다시 소개되길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기자들의 취재가 힘찬 발걸음이기를 응원합니다."

박향희 신나는조합 상임이사

"정부와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사회적경제 등 제3섹터의 다양한 활동을 일반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주고, 폭넓은 공감대를 만들어가는 더나은미래가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모두가 행복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더' 낮은 곳에서 '더' 소외되는 사람들과 '더' 어려운 사회문제에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이미지 크게보기1 송경용 나눔과미래 이사장. 2 송월주 함께일하는재단 이사장. 3 이은애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4 곽제훈 팬임팩트코리아 대표. 5 김재현 크레비스파트너스 대표. 6 도현명 임팩트스퀘어 대표. 7 박석범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총장. 8 우용호 사회공헌정보센터 소장. 9 이덕준 ㈜디쓰리쥬빌리파트너스 CEO. 10 이종익 한국사회투자 대표.
송경용 나눔과미래 이사장

"비영리 영역의 이야기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더나은미래는 아주 소중한 매체입니다. 앞으로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는 비영리 분야의 활동들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기사들을 기대하겠습니다. 또한 사회적 영향력과 전문성을 갖춘 비영리 영역의 조직과 사람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다뤄 비영리 영역의 발전에 기여해주시길 바랍니다. 더나은미래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송월주 함께일하는재단 이사장

"더나은미래는 '다 함께 행복한 사회를 꿈꾸며' 달려온 8년 동안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괄목적인 성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세대별·계층별 일자리문제, 취약계층의 복지문제 등 우리 사회가 맞닥뜨린 다양한 문제점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가야 할 길은 요원하기만 합니다. 더나은미래가 앞으로도 여러 공익단체와의 협력과 소통을 통해 근원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공론장을 만들어주기를 기대합니다."

이은애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공익활동가와 기부자를 연결하고, 시민과 이슈현장을 잇고, 모두에게 이로운 공익캠페인을 통해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는 공유가치로 사회를 이어온 더나은미래의 활동들은 진정 우리 사회에 필요한 수직적 사회계층 간의 연결 고리형 사회적 자본의 확충 과정이었습니다. 시민의 이름으로 특급칭찬을 보냅니다. 대다수 시민의 일터인 중소 상공업 현장에서는 아직 세상이 기울어진 운동장이라 말합니다. 희망을 잃어버린 청년세대와 미래에 급변할 기술과 노동시장으로 불안해하는 청소년들에게 사회적경제는 '규모 있고 임팩트 있는 대안'이고 싶습니다. 지난 8년처럼,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공동의 노력을 함께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임팩트 투자사·기업 CSR 부문(이름 가나다순)

곽제훈 팬임팩트코리아 대표

"더나은미래가 창간 8주년이 되었다는 말을 들었을 때, 우리나라에 처음 사회적금융이 알려지던 때가 떠올랐습니다. 세계금융위기 이후 금융의 공적 책임에 대한 요구가 증가할 때부터 지금까지 우리나라 사회적금융과 성장의 자취를 공유한 언론이 더나은미래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이름과 같은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해온 더나은미래의 8주년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공공의 이익을 위한 일에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김재현 크레비스파트너스 대표

"보다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해온 사회 혁신 생태계의 친구이자 동료로서 오랜 기간 함께 생존하고 성장할 수 있어 대단히 기쁩니다. 지금까지 그래 왔듯이 앞으로도 생태계 내외부를 진실되게 연결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생태계가 보다 더 건강하게 다양한 시각에서 균형 잡힌 발전을 할 수 있도록, 또한 시민들도 우리 생태계의 활동과 경험을 잘 이해하고 더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도현명 임팩트스퀘어 대표

"아들러는 '타인을 격려하고 돕는 것은 도움받는 사람뿐 아니라 나 자신을 격려하고 용기 내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라고 했습니다. 점점 더 지치고 어려운 이 시대에 더나은미래는 임팩트 비즈니스 생태계의 크고 작은 이야기들을 전달하고 풀어내어 생태계 내 사람들에게는 물론 전체 사회에도 격려를 전하고 용기를 내게 합니다. 8년간 이 중요한 역할을 감당해 오신 그 도전에 감사와 축하를 보내며, 더 긴 시간 동안 우리와 함께 사회 혁신의 길을 걸어가길 기대해봅니다."

박석범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총장

"더나은미래는 그동안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공익 이슈들을 찾아 많은 독자에게 전달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해 왔습니다.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의 4대 분야 10대 가치를 기업 핵심 역량에 내재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저희 유엔글로벌콤팩트의 메시지도 더나은미래를 통해 더 많은 관계자에게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미디어뿐 아니라 CSR 관련 컨설팅, 네트워크와 교육 등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더나은미래가 우리나라의 CSR 문화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기여할 것을 기대합니다."

우용호 사회공헌정보센터 소장

"지난 8년 동안 더나은미래는 기업이 올바르게 사회공헌을 할 수 있도록 등대 역할을 해왔고, 나아가 기업 사회공헌 활성화와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해외 매체 및 사회공헌 관련 기관과 활발히 교류하며, 세계에 한국 기업 사회공헌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창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해외의 모범적 사회공헌 사례를 소개하며 국내 사회공헌 활동이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이덕준 ㈜디쓰리쥬빌리파트너스 CEO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을 수 있다고 생각할 최소한의 근거가 있다면, 현 시스템이 가진 폐해를 드러내고 시대 부적응자와 사회 혁신가들을 새로운 빛으로 조망하는 언어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 일을 지난 8년간 묵묵히 해내는 더나은미래팀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종익 한국사회투자 대표

"더나은미래 8년, 낯설기만 했던 공익 섹션의 헤드라인이 이제 대한민국 국민의 삶을 어루만지는 주요 국정 어젠다로 자리매김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소외된 이웃의 목소리를 앞장서서 대변하고 더 나아가 사회 문제 해결과 가치 혁신에 혼신의 힘을 다한 기자들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구석구석 세상을 고루 살피며 지키는 파수꾼의 역할을 멋지게 담당하길 바랍니다."

이미지 크게보기1 정경선 루트임팩트 CIO. 2 한상엽 에스오피오오엔지 대표. 3 김종걸 한양대 글로벌사회적경제학과 교수. 4 박태규 연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 5 손혁상 경희대 공공대학원장. 6 양동수 더함 대표변호사. 7 이재혁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8 이희숙 재단법인 동천 변호사. 9 장용석 연세대학교 고등교육혁신원 부원장. 10 조상미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정경선 루트임팩트 CIO

"작년부터 우리는 국내의 공익 섹터로 그동안 보지 못했던 수준의 정부 지원과 자금이 유입되는 것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는 전 세계적으로 비영리 단체와 사회적 경제 조직의 모럴해저드와 리더십의 부재 또한 목격하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공익 섹터의 자정 작용이 절실하게 필요한 때입니다. 앞으로도 언제나처럼 더나은미래가 공익 섹터의 투명함과 책임 의식에 대한 목소리를 내주시길 바랍니다."

한상엽 에스오피오오엔지 대표

"2010년부터 사회 내 다양한 층위에서 해결이 필요한 문제를 조명해 변화의 마중물이 되어온 더나은미래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간 분야 사회문제 해결의 주체로서 임팩트 투자와 소셜벤처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더나은미래의 변함없는 활약이 기대됩니다. 우리 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변화시키는 소셜벤처의 이야기가 더 많이 전해지도록 에스오피오오엔지도 일선에서 더나은미래와 함께하겠습니다."

◆학계 및 전문가 부문(이름 가나다순)

김종걸 한양대 글로벌사회적경제학과 교수

"정부와 시장만 있는 세상이라면 무척 삭막할 것입니다. 정부도 시장도 우리 모두의 행복을 가져오지 않는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 사는 세상에는 정부와 시장만이 아니라 따뜻하고 건강한 시민사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더나은미래는 대한민국 시민사회의 대표 신문입니다. 기사마다 시민조직의 중요성을 알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경종도 울립니다. 공익법인 이사회 대해부 시리즈(2016년)와 같은 기사는 시민사회 발전과 새로운 법규범 제정(시민공익위원회법) 움직임의 중요한 계기가 되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박태규 연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

"그동안 더나은미래는 제3섹터가 맡고 있는 사회적 역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발전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 사회에서 어느 때보다 제3섹터의 역할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서 제3섹터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을 기대합니다."

손혁상 경희대 공공대학원장

"성숙한 민주주의와 활력 넘치는 포용적 사회를 이루기 위해서는 능동적이고 책무성을 담보한 제3섹터의 성장이 담보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거의 모든 우리나라 언론은 비대칭적으로 국가와 시장에 절대적인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난 8년간 쉬지 않고 시민사회, 사회공헌, 국제개발협력의 화두를 가지고 묵묵히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한 담론 형성에 기여한 더나은미래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이러한 노력이 향후 북한의 시민사회 형성과 남북 협력에 연계되는 성과도 내기를 기대합니다."

양동수 더함 대표변호사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파트너들과 협력하는 미디어 플랫폼 더나은미래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나은미래의 첫 발걸음이 조심스러웠지만 뜻깊었듯이, 앞으로의 모든 여정이 쉽지만은 않더라도 늘 대중과 소통하고, 제 3섹터와 공감하며, 세상을 바꿔간다는 사명을 가지고 모두의 곁에서 함께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더나은미래가 지금까지처럼, 이름 그대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데 구심점이 되는 플랫폼으로 거듭나시기를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이재혁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취업, 양극화 해소, 기업 경쟁력 강화, 지역사회 발전, 국가 이미지 개선…. 우리 사회의 구성원들은 각기 다양한 꿈을 지니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궁극적으로는 바라는 것은 '상식이 통하고, 정의가 살아있고, 따뜻함이 느껴지고, 공존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만드는 것입니다. 더나은미래는 지금까지 CSR을 포함해 기업의 역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도출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우리 사회가 더욱 좋은 미래로 향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나은미래의 더욱 큰 역할을 기대합니다."

이희숙 재단법인 동천 변호사

"더나은미래에서 지난 8년간 언론사들의 다소 관심이 부족하였던 비영리 영역을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주요 이슈들을 공론화한 덕분에 우리 사회와 비영리 영역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급변하는 시대에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비영리의 과제들이 수도 없이 놓여 있습니다. 비영리 영역의 발전 방향과 방법에 대한 소통 창구로서, 협력 파트너로서 더나은미래의 많은 역할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장용석 연세대학교 고등교육혁신원 부원장

"공익 언론의 정체성과 역할에 대해 새로운 이정표가 되어 준 더나은미래에는 다른 언론사에서는 찾기 어려운 세 가지 비밀재료가 있기에 늘 감동입니다. 더나은미래에는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람' 이야기가 있습니다. 더나은미래에는 날 선 현실 비판에 더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대안'이 제시됩니다. 더나은미래에는 대한민국이 꿈꾸는 '변화'가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더나은미래가 만들어가는 우리 사회의 '미래'가 더 기다려집니다."

조상미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더나은미 래는 한결같이 공익을 위해 애쓰는 많은 사람과 기관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정성스럽고 진솔하게 나누어 주셔서, 이 사회의 변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사회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과 기관들의 동반자라고 생각합니다. 이름과 같이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한걸음 한걸음에 늘 응원과 지지의 마음 전합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28/201805280239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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