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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동천 양동수 상임변호사, 청년변호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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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재단법인 동천 작성일15-02-23 00:00 조회1,36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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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수변호사 청년변호사상 수상_왼쪽에서 두번째가 양동수 변호사.jpg


재단법인 동천의 양동수 상임변호사(사법연수원 37기)가 대한변호사협회에서 수여하는 <2014 청년변호사상>을 수상했다.

양동수 변호사는 2009년부터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 공익활동을 위해 설립한 재단법인 동천의 상임변호사로 활동하며, 
우리 사회 소수자 및 소외계층을 위한 공익법률지원 및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진행하고, 
로펌 변호사들의 공익활동 참여 활성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을 통해 많은 변호사들이 공익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특히, 2009년 9월 동천에 합류한 양동수 변호사는 난민지위 인정을 위한 공익소송 수행과 함께 
변호사들이 난민 공익 소송에 참여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난민법률지원 교육 프로그램(Relate: Refugee Legal Aid Training and Empowerment)과 
통역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일반 변호사, 활동가, 예비법조인이 서로 협력하는 시스템을 운영함으로써 난민 신청자가 소송을 진행하는 큰 힘이 되었다. 
또한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사회적경제기본법 제정, 협동조합 제도개선 등의 연구활동과 함께 
사회적기업 시행 초창기에 사회적 기업이 설립 및 운영에 있어 법률지원을 손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하고자 사회적경제법률지원시스템 구축하는데 힘써 왔으며 
최근엔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설립하여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 조직에 대한 법률지원에 앞장 서 왔다. 
무엇보다 양변호사는 국내 로펌 프로보노 활성화를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 2012년 <로펌 프로보노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한 국제 심포지엄과,
 최근 <공익법운동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수행해 왔다. 

양동수 변호사가 상임변호사로 재직하고 있는 재단법인 동천은 법무법인(유한) 태평양과 함께 다양한 공익법률지원 및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데 
2009년 이후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공익활동위원회에 가입한 변호사의 수(2009년 24명 -> 2014년 138명)가 크게 늘어났으며, 
공익활동위원회에 가입된 변호사들을 중심으로 난민, 이주외국인, 장애인, 북한탈북민, 사회적경제, 여성청소년 등 다양한 공익법률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이러한 공익활동의 성과를 통해 태평양은 2012년 대한변협에서 시상하는 <제1회 변호사공익대상>을 수상하였고, 
동천은 2014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시상하는 <2014 대한민국인권상 단체표창>을 수상하였다. 

양변호사는 현재 재단법인 동천의 상임변호사로서의 활동 이외에도 
고려대, 연세대,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서울사회적경제네트워크 이사, 사회혁신공간 데어 이사 등 
공익법 및 사회적경제 분야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대한변호사협회에서 시상하는 <청년변호사상>은 실무경력 10년 이하 변호사 중 
그 해 인권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이라는 변호사의 공익적 사명을 충실히 수행한 변호사에게 수여하는 의미있는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