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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은 우리 사회 소수자와 소외계층, 그리고 그들을 위해 노력하는 여러 공익단체들을 위해 태평양공익인권상 수상자 선정, 공익단체 지원사업, 공익변호사 양성, 예비법조인 대상 공익인권활동 프로그램 공모전, 장학사업,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임직원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 자선음악회 및 인권 옹호를 위한 인식개선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태평양공익인권상 | ‘사단법인 아시아의 창’, 제10회 태평양공익인권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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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재단법인 동천 작성일19-12-10 00:00 조회6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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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동천은 지난 12월 10일(화) 오후 3시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본관 18층 강당에서 제10회 태평양공익인권상 시상식을 개최해 ‘사단법인 아시아의 창’(이하 아시아의 창)에 태평양공익인권상을 전달했습니다. 2010년 제정되어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태평양공익인권상은 매년 12월, 공익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인권 향상에 기여하고 사회의 귀감이 되는 개인 혹은 단체에게 수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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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10회 태평양공익인권상 수상자로 선정된 ‘아시아의 창’은 지난 2000년부터 이주노동자, 이주여성, 이주아동을 대상으로 법률상담 및 소송지원, 법제도 개선을 위한 연구 및 제안, 한국어 교육과 정보제공,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 이주아동 보육권 보장 등 이주외국인들의 인권과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이 날 동천은 수상단체에 태평양공익인권상 상패 및 상장과 함께 2,000만원의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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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설립된 ‘아시아의 창’은, 국적, 피부색, 종교, 언어, 성의 차이를 넘어 모든 사람이 권리와 기회에서 평등이 보장되는 사회를 지향하며 ▲국내 결혼이민자의 법률지원 및 인권보호 사업 ▲이주민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정보제공 ▲이주민과 그 가족들의 인권보호 활동 ▲시민의식 개선과 이주인권을 위한 연구, 조사, 정책개발 사업 등 이주외국인들의 인권옹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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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동천 차한성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주민들은 더 이상 남이 아니며 우리 사회를 이루는 동등한 구성원”이라며, “그렇기에 아시아의 창과 같이 이주민들의 인권옹호를 위해 활동하는 단체들의 역할이 더욱 소중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훌륭한 단체에 제10회 태평양공익인권상을 수여하여 그 동안 보여준 헌신과 노력에 작게나마 감사의 뜻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시상에 대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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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태평양공익인상 수상단체인 ‘아시아의 창’을 대표해 수상소감을 이야기한 이영아 소장은 “활동을 하면서 한국사회의 법제도와 사람들의 고정관념이 의외로 높고 견고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다”며, “그러나 우리는 이주민들에게 배운 삶에 대한 낙관적이고 낙천적인 태도를 밑거름으로 앞으로도 계속 씩씩하게 활동해 나가겠다. 태평양공익인권상이라는 큰 격려를 얻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고 수상에 대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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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립 10주년을 맞이한 재단법인 동천은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의 설립주간행사로 태평양공익인권상 시상식을 비롯해 연말 자선바자회 및 경매, 국제구호개발NGO 플랜코리아와 함께 하는 연말 자선음악회, 연탄봉사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