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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은 우리 사회 소수자와 소외계층, 그리고 그들을 위해 노력하는 여러 공익단체들을 위해 태평양공익인권상 수상자 선정, 공익단체 지원사업, 공익변호사 양성, 예비법조인 대상 공익인권활동 프로그램 공모전, 장학사업,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임직원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 자선음악회 및 인권 옹호를 위한 인식개선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bkl 봉사활동 | [현장스케치] 동천과 함께했던 제7회 더함 자선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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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재단법인 동천 작성일16-12-29 00:00 조회47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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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동천과 함께했던 제7회 더함 자선음악회 

재단법인 동천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은 14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NGO단체 및 취약계층 청소년을 돕는 자선음악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자선음악회는 특별히 저와 이근옥 인턴이 무대에 직접 서기도 했습니다. 그 현장과 준비했던 모습들을 소개합니다. 

 16년 10월~12월 14일 점심 약속까지 
BKL합창단은 연습 중! 이얼싼쓰 예~ 
 이번 인턴은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하나 봐, 동천 지원서에 취미도 노래 부르기로 적었다니! 저와 이근옥 인턴이 BKL합창단에 들어간 것은 우연 아닌 운명이었습니다. 동천에 들어 온지 얼마 안되어서 합창단 연습에 함께 할 것을 제의 받았고 구대희 팀장님과 함께 수요일마다 점심에 노래를 부르러 갔습니다. 어렸을 때 배운 성악과 고등학교 때 중창단에서 활약한 저의 갈고 닦은 저의 노래 실력이 아직 죽지 않았을까? 염려도 되었지만 합창 연습이 시작 되자 저의 목소리가 화음에 녹아 들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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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수화> , <중화반점>, , <내 마음의 강물>은 이번 자선음악회를 빛내 줄 노래입니다. 바쁜 점심 시간, 더 맛있는 점심을 먹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선음악회를 위해 BKL합창단은 수요일마다 화음을 맞춥니다. 가끔은 그 노래인지 알지 못할 때도 있지만 열정만큼은 프로! 저 김성엽 인턴은 BKL합창단 송년회 장소도 참가하기도 했습니다.   


 무대 행사장을 만들다! 
자선음악회 장소의 포스터, 판넬, 포토존, 풍선, 대기자실 준비 등 다 누가 준비했을까요? 바로 동천이 행사 당일 오전부터 준비하였습니다. 풍선들을 하트 모양으로 만들어볼까? 둥근 모양이 나을까? 플랜카드와 플래그 가렌드 등은 어디에 달아야 예쁠까? 또한 이탁건 변호사님은 남다른 테이프 제조(?) 실력도 볼 수 있었습니다. 중간 중간 리허설의 소리가 들려 오는 거 보아하니 이제 곧 행사 시작이네요! 

 행사 진행 속 곳곳에 숨어 있던 동천 요원들 
 자선음악회 행사 속에서 동천 식구들은 무엇을 하였을까요? 그림자같이 행사 곳곳에 있던 동천 요원들 그들의 활약을 파헤쳐봅니다. 행사가 시작되기 전 모든 동천 식구들이 모금활동을 함께 했습니다. 보이시나요? 예쁜 머리띠와 함께 자선음악회 성금을 모았습니다. 많은 분들의 기부 덕분인지 오늘은 더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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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음악회의 전체 행사는 한현정 인턴이 준비한 자선음악회 BKL 소개 영상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스크린과 영상, 음악 ON/OFF에는 듬직한 김가영 인턴과 오주현 인턴이 책임졌습니다. 사회는 얼마 전 새신랑이 되신 백민 변호사님이 맡아주셨네요. 오늘도 새신랑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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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님들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진, 행사 전반을 도와주셨습니다. 이어서 무대는 BKL기타 동아리에서 갈고 닦은 기타 연주, 외부에서 초청한 아카펠라, 전자바이올린과 전자첼로 순서대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피날레! 합창단 입장! 짧은 4곡 이지만 저와 이근옥 인턴 구대희 팀장님은 훌륭하게 합창을 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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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무사히 마치고… 
 많은 성금과 함께 동천 태평양 식구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자선음악회였습니다. 
 
행사가 끝나도 동천 식구들은 아직 할 일이 남아있습니다. 장식 및 포스터를 제거하고 행사장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정리가 끝나고 동천 구성원들은 자선음악회의 성공적인 행사 진행에 자축하는 뒤풀이도 가졌습니다.  
올 한해는 이렇게 멋진 분들과 뜻 깊은 행사를 함께 보내서 더 따뜻한 겨울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록 행사는 저녁 이후 잠깐이지만 그 뒤에는 동천이 그림자처럼 많은 것을 했다는 것을 잊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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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동안 동천의 모금 사업(사랑의 저금통, 자선바자회, 자선음악회)을 통해 모금된 금액은 약 15,592,020원으로,
경제적으로 열악한  NGO 10곳과 동천 장학생 10명에게 전달 되었습니다.


14기 인턴 김성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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