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 7개월간 공익∙인권활동을 수행할 5개 활동팀 선발 > 사회공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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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은 우리 사회 소수자와 소외계층, 그리고 그들을 위해 노력하는 여러 공익단체들을 위해 태평양공익인권상 수상자 선정, 공익단체 지원사업, 공익변호사 양성, 예비법조인 대상 공익인권활동 프로그램 공모전, 장학사업,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임직원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 자선음악회 및 인권 옹호를 위한 인식개선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익변호사 양성 | 동천, 7개월간 공익∙인권활동을 수행할 5개 활동팀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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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재단법인 동천 작성일16-06-30 00:00 조회1,87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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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지난 6월 30일(목)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본관 대강당에서 <6회 공익·인권활동 프로그램 공모전 활동팀 선발대회>를 개최하고, 앞으로 7개월간 본인들이 직접 기획한 공익·인권활동 프로그램을 실행할 5개 예비법조인 활동팀을 선발했습니다. 
동천공익인권활동 프로그램 공모전 활동팀 선발대회_단체사진.jpg

이 날 발표대회에는 1차 심사를 통과한 전국 법학전문대학원의 30여명이 참가하여 청년주거, 생활동반자등록법, 비영리단체의 지적재산권, 학내 인권문제, 청소년 노동인권, 노숙인 지원 등을 주제로 자신들이 직접 기획한 다양한 공익·인권활동 프로그램에 대한 계획과 생각을 발표했습니다.

이 날 심사위원으로는 법무법인 율촌 박은수 변호사,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박영아 변호사,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공익활동위원회 이태기 변호사, 법률신문 김재홍 차장, 사단법인 나눔과미래 남철관 국장은 각 활동의 계획을 듣고 그에 대한 소중한 조언과 평가를 이야기했습니다. 
동천공익인권활동 프로그램 공모전 활동팀 선발대회 (5).jpg

열띤 심사를 거쳐 최종활동팀으로 선정된 5팀은 청년 주거 인권 개선을 위한 법률지원 및 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한 성균관대 로스쿨 <우리들의 누울자리>, 생활동반자등록법 입법촉구 캠페인을 기획한 이화여대 로스쿨 <풀하우스>, 대학 내 인권 문제 개선을 위한 교육 및 매뉴얼 제작을 기획한 충북대 로스쿨 <인권 인 더 트랩>, 중학생 청소년을 위한 사전예방 및 실전형 노동법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한 이화여대 로스쿨 <알바의정석>, 사회적 취약계층 법률지원 프로그램을 기획한 성균관대 로스쿨 <함께 맞는 비>팀이다. 이 날 선발된 5개 팀은 동천으로부터 팀 당 300만원 내외의 지원금을 받게 되며, 앞으로 공익·인권활동 프로그램을 수행하는 약 7개월의 기간 동안 동천과 태평양의 다양한 멘토링 및 유무형의 지원을 받으며 활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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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참가팀들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동천의 차한성 이사장은 “바쁜 로스쿨 학업 중에도 공익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한 학생들을 만날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참가한 학생들의 공익에 대한 열정이 우리 사회를 더 아름답게 바꾸어놓을 거라 믿는다”고 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심사위원장을 맡은 율촌의 박은수 변호사님은 “학생의 신분을 갖고 공익활동을 기획하고 수행하는 만큼 배워가는 자세로 우리 사회에 바꾸어야 할 곳을 찾아 필요한 문제제기를 해나간다면 분명 우리사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심사소감을 밝혔습니다. 

지난 5회에 걸친 공모전을 통해 우리 사회에 작지만 유의미한 변화를 가져왔던 동천의 <공익·인권 활동 프로그램 공모전>은 이번 6회 공모전에 참여한 여러 예비법조인들의 활동을 통해 또 한 번의 유의미한 공익적 변화가 일어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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