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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법률지원활동

동천은 법무법인(유한) 태평양과 협력하여 난민, 이주외국인, 사회적경제, 장애인, 북한/탈북민, 여성/청소년, 복지 등 7개 영역에서 사회적 약자가 인권침해 및 차별을 받는 경우와 공익인권 단체의 운영에 있어 법률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 공익소송 및 자문을 포함한 법률지원, 정책·법 제도 개선 및 연구, 입법지원 활동 등 체계적인 공익법률지원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기타 | 코로나 바이러스 19에 대응하는 동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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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재단법인 동천 작성일20-03-24 10:58 조회19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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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못한 코로나 바이러스 19의 확산과 경기 위축은 재난에 취약한 계층에게 특히 위협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맞서, 동천은 이렇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많은 비영리단체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로 총회를 연기하거나 온라인 총회나 이사회로 갈음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동천은 관련 법률 쟁점 및 대응 방안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난민, 이주민 등 사회적 약자들이 공공 보건 정책에 제도적으로 배제되거나, 긴박한 상황 속에서 충분히 배려되지 못하는 결과를 방지하기 위해, 정부의 관심을 촉구하는 활동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자가격리된 대구 내 장애인 및 활동지원사들을 위해 손소독제를 태평양 공익위원회 장애분과위와 함께 긴급 지원하였습니다. 공적 마스크 대책에서 배제된 이주민들과 난민들을 위한 난민인권네트워크의 마스크 포장 및 배포 작업에 함께 하였습니다. 

 

이미지: 사람 4명, 사람들이 앉아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