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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은 법무법인(유한) 태평양과 협력하여 난민, 이주외국인, 사회적경제, 장애인, 북한/탈북민, 여성/청소년, 복지 등 7개 영역에서 사회적 약자가 인권침해 및 차별을 받는 경우와 공익인권 단체의 운영에 있어 법률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 공익소송 및 자문을 포함한 법률지원, 정책·법 제도 개선 및 연구, 입법지원 활동 등 체계적인 공익법률지원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주외국인 | 모든 아동의 출생등록을 위하여, 보편적 출생신고 네트워크 "2019 대한민국 인권상" 수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재단법인 동천 작성일19-12-10 10:11 조회66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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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 출생신고 네트워크”가 지난 10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수여하는 ‘2019 대한민국인권상’ 단체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인권위는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자 매년 우리 사회의 인권 보호 및 신장을 위해 노력해 온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여 대한민국 인권상을 수여해왔습니다. 이번에 보편적 출생신고 네트워크는 이주민을 포함해 모든 아동의 출생등록이 이루어져 사회보장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2015년도부터 토론회, 법제도 개선 추진, 법률 지원 및 대중 캠페인 등 인식개선 활동을 지속해온 공을 인정받았습니다

 

동천은 2017-2018 네트워크 사무국 단체로 활동하는 등 보편적 출생신고 제도 입법추진과 인식제고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습니다. 

 

보편적 출생신고 네트워크 참여 단체(14): 공익법센터 어필,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국제아동인권센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아동인권위원회, 뿌리의집, 사단법인 두루, 세이브더칠드런, 안산시 글로벌청소년센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유엔난민기구, 사단법인 이주민센터 친구, 재단법인 동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플랜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