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재단과 청소년노동인권 보호증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공익법률지원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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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법률지원활동

동천은 법무법인(유한) 태평양과 협력하여 난민, 이주외국인, 사회적경제, 장애인, 북한/탈북민, 여성/청소년, 복지 등 7개 영역에서 사회적 약자가 인권침해 및 차별을 받는 경우와 공익인권 단체의 운영에 있어 법률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 공익소송 및 자문을 포함한 법률지원, 정책·법 제도 개선 및 연구, 입법지원 활동 등 체계적인 공익법률지원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여성ㆍ청소년 | 성남시청소년재단과 청소년노동인권 보호증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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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재단법인 동천 작성일18-02-28 00:00 조회2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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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태평양과 재단법인 동천은 2월 28일(수) 오전 11시 성남시청소년재단 5층 차오름실에서 성남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재명)과 청소년노동인권 보호증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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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식에는 법무법인(유한)태평양과 재단법인 동천, 성남시청소년재단 외에도 서울노동권익센터, 알바천국, 전국법학전문대학원 사법연수원 인권법학회 연합, 청소년근로권익센터 등 총 7개 기관이 청소년들의 노동인권보호증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습니다.

태평양과 동천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향후 청소년노동인권 보호를 위한 사업 활성화를 위해 성남시청소년재단에서 진행하는 노동법 관련 법률교육, 상담 및 자문 그리고 무료법률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적극적인 법률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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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공익활동위원회 책임변호사이자 재단법인 동천의 이사인 유욱 변호사는 “청소년이 24간 행복하기 위해 정당한 권리인 노동인권에 작은 힘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무엇보다 2010년에 동천이 예비법조인들의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해 처음 시작 한 ‘공익인권활동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청소년 노동인권 프로그램으로 대상을 수상한 ‘빵과장미’가 전국 로스쿨로 확대되고 지금까지 잘 정착하여 이번 협약식에서 파트너로 함께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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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분야 활동 외에도 난민, 이주외국인, 장애인, 여성, 북한/탈북민, 복지, 사회적경제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공익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태평양과 동천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성남 지역 청소년들의 인권옹호를 적극 지원하는 한편 청소년들의 권리옹호 및 인권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