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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및 PA | 2017년 하반기 16기 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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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재단법인 동천 작성일18-02-06 17:01 조회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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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채종현, 강주미, 김수연, 서현우, 김종하 PA

 

서현우:

동천과의 인연을 맺을 수 있었던 것은 참 행운이었습니다. 동천에 들어오기 전 동천 변호사님 두 분의 만남의 계기가 동천으로 향하게 하는 따뜻한 손길이 되었습니다. 그 따뜻한 손길에 마법에 홀린 듯 동천에 주저없이 지원할 수 있었고, 어느새 가족 일원이 되어 공익법 분야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동천에 출근할 때마다 프로보노 어시스턴트 직함이 늘 자랑스럽게 느껴졌고, 로펌의 사회공헌과 공익법률지원 활동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훌륭한 변호사님들, 팀장님들, 간사님, 그리고 PA 동기들과의 따뜻하고 소중한 인연 늘 잊지 않겠습니다. 앞으로의 동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김수연:

2013년 즈음 처음 동천을 알게된 이후로 꾸준히 공익활동을 해나가는 모습을 응원하고 있었는데, 제게 그 길을 함께할 기회가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원래 관심사 뿐만 아니라 이전에 잘 몰랐던 문제들에 대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변화에 힘쓰고 싶다 생각하게 하고, 언제나 따듯하게 반겨주셔서 행복한 기억을 많이 쌓을 수 있게 해준 동천에 감사드립니다. 동천과 함께 했던 분들이 사회 곳곳에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처럼, 저도 동천의 자랑스러운 씨앗이 되고 싶다고 다짐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채종현:

PA 활동을 통하여 가까운 곳에서 공익활동을 보고 들으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경험과 좋은 기억들로 채워간 활동기간 하루하루가 의미 있고 보람 있었습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 공익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종하:

​뜻깊은 일에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항상 PA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주는 동천 구성원분들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주노동자의 인권을 위해 동천 밖에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주미:

동천 PA 활동을 5개월 동안 하면서 막연하게만 생각해왔던 문제들에 대해 좀 더 깊고 가깝게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모른 채 지나쳤던 문제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많은 기회로 제가 어떻게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에 관해 생각해 보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