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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

bkl 공익활동위원회

bkl 공익활동위원회는 설립 초기부터 공익에 대한 헌신을 중요 가치로 삼아 온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의 철학을 바탕으로 2002년 만들어졌습니다.
2009년 도입된 4개의 팀 체제는 2013년 6개 분과위원회 체제로 개편되었으며, 2015년에는 복지분과위원회가 신설되어 총 7개 분과위원회 체제로 개편되었습니다.
체계적인 공익활동을 위해 2003년 법인 내규로 제정된 공익활동 규정은 2014년 변호사의 공익활동 참여 시간을 연 140시간까지 업무시간으로 인정하는 내용을 포함해 공익활동을 수행하는 변호사에게 직무상 불이익이 없도록 개정되었습니다.
또한 2014년부터는 태평양 구성원들이 참여하는 봉사동아리인 다솜나무가 공익활동위원회 조직에 포함되어 공익법률지원 활동과 구성원들의 봉사활동이 더욱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규정과 체제를 바탕으로 2017년 7월 기준 총 190명의 변호사가 재단법인 동천과 협력하여 법률구조, 공익법제도․정책개선 및 입법지원활동 등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