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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태평양,동천 전국 245개 자원봉사센터 공익법률지원 위한 MOU 체결
작성자 재단법인 동천 작성일 2017-06-22 조회수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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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오창섭)는 지난 20일 태평양제2별관에서 법무법인 태평양(대표 변호사 노영보),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과 전국 245개 자원봉사센터의 법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변호사들의 공익법률 지원을 통해 자원봉사센터가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은 자원봉사의 민간 자율성 강화를 위한 정부 방침에 따라 전국 자원봉사센터의 법률자문 욕구가 증가한 데서 출발했다. 



3개 기관은 향후 2년간 '전국 자원봉사센터(이하 센터)의 법인 전환 시 발생하는 법률자문 및 연구', '각 센터의 운영 시 발생하는 공익법률 문제', '센터를 대상으로 하는 인사·노무·법률 영역 교육', '기타 협약 당사자 간 사업 연계 및 상시 협력' 등 4가지 영역에서 협업할 예정이다.



오창섭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이 시행된 지 10년이 지났고 전국 245개 센터가 속한 현장은 변화의 시기를 맞았다"며, "지역 곳곳의 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돼야 민간 주도, 정부 지원의 자원봉사 활성화도 가능하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협약이 센터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차한성 재단법인 동천 이사장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의 소개 영상에 나온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 세상이 바뀐다'는 말처럼, 태평양과 동천, 그리고 중앙센터가 상호 간에 공익법률 지원과 봉사활동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고 협력해 좀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앞으로 전국 자원봉사센터의 안정적 운영과 태평양의 봉사활동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